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모스크바의 신사> 세번째 미션

  • pinetree1m
  • |
  • 2024-07-06
5

미션이 또 늦었습니다ㅠㅠ 죄송해요~ㅠㅠ


1. 696쪽 ”알렉산드르 일리치 로스토프는 조용히 미국인 기자의

모자를 쓰고, 레인코트를 입고, 배낭을 어깨에 걸친 다음, 메트로폴 호텔을 걸어 나갔다.“

백작은 어떻게 호텔을 빠져나갈 수 있었나요??


2. <카사블랑카> 영화를 보셨나요? 전 아직 보지 못했는데 백작이 말한 부분과 백작의 말을 회상하며 빅토르가 영화를 보며 생각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713쪽) ”소동의 여파로 쓰러진 칵테일 잔을 똑바로 세움으로써 한 사람의 가장 사소한 행동으로도 세상의 질서를 어느 정도는 회복할 수 있다는 근본적인 믿음을 실천해보인 것은 아니었을까?“

여러분에게도 어떤 사소한 행동이지먼 세상 질서를 위해 실천하는 것이 있나요??


3. 저는 드라마 보는것도 즐기지 않고 소설도 잘 보지 않는편이라 사실 상식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는 생각을 스스로 하는편이에요^^;; 이 책을 읽으면서도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있고 매끄럽게 읽히지 않는 부분도 많아서 시간이 오래걸렸어요 ㅠㅠ

뒷부분엔 읽는 속도가 쭉쭉 나갔지만요~

이 책의 인물 구성이나, 내용 전개의 복선, 인용된 부분 등 읽으시면서 이 책에서 느꼈던 매력적이었던 부분을 공유해주세요^^


소피아와 백작이 나중에 만나는 부분에 여운이 남네요~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덕분에 이렇게 긴 소설도 읽게 되다니! 감사합니다~ 장마와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공유
  • 댓글 5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준혁재정맘
  • |
  • 2024-07-17 16:22
답댓글
3. 저는 마지막 비숍과 백작의 대화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백작의 말대로 비숍은  백작의 인생에서 반평생을 감금상태로 지내온 사람에게 조차도 열등감을 느낍니다.
사람의 그릇을 키운다는것. 소인배가 아니라 대인배다운 모습으로 
다른사람을 열등감없이 응원하고 위로하고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생각햇습니다.

마지막장면 여관 방의 한쪽 구석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는 호리호리한 몸매의 여인..
저는 이 여인을 소피아가 아니라 안나로 생각했습니다.
소피아는 아마도 미국으로 건너가 자유의 몸이 되었지만, 50년대는 미소간 냉전의 시대라 당분간 두사람이 만나는게 쉽지는 않을 것 같고
그의 고향에서 그를 기다린  회색빛 머리칼의 여인은 호텔에서도 그러했지만, 앞으로도 그의 연인으로 함께 할 안나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inetree1m
  • |
  • 2024-07-18 07:56
오~ 그렇네요! 무엇이든 아는만큼 보인다고 역사에 문외한 저는 소설의 배경에 대해 잘 이해되지 않더라구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24-07-09 17:00
답댓글
1. 30대 인가하는 호텔의 전화를 동시에 모두 울리게 해서 직원들이 정신없을때 빠져나겄어요~
2. 저는 기본적인 공중질서?를 잘 지켜요. 많은 사람들이 다 같이 잘살기 위한 방법을 찾아내어 정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요. 개인적으로는 원칙을 정해요. 나의 원칙이 있으면 주변에 휘둘리지않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3.저는 감금을 호텔로 했다는것부터 참 이채로왔어요~ 한정돤 공간을 어떻게 풀어나가지?했는데 호텔은 다양한 사람들이 들고나니 무궁무진한 스토리들이 펼쳐지겠구나. 옮긴이의 말처럼 역사 소설 느김이 안나도록 한것도 신기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inetree1m
  • |
  • 2024-07-18 11:33
호텔 감금이라니 호화스러운 감금이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읽게되었어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24-07-06 17:23
답댓글
괜찮습니다~~~

미션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5
  • 이전글 다음책 <언어를 디자인하라> 진행일정입니다
  • 다음글 <모스크바의 신사> 두번째 미션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11기]12월 독서는 한강~~~!!!
    • 책사랑
    • |
    • 2024-12-01
    5
  • [11기]김훈 <하얼빈> 두번째 미션
    • pinetree1m
    • |
    • 2024-11-26
    4
  • [11기]김훈 장편소설 <하얼빈> 첫번째미션
    • 준혁재정맘
    • |
    • 2024-11-22
    4
  • [11기]김훈 장편소설 <하얼빈> 진행일정
    • 준혁재정맘
    • |
    • 2024-11-05
    2
  • [11기]<장하준의 경재학 레시피> 마지막 미션~~
    • 책사랑
    • |
    • 2024-10-28
    2
  • [11기]<장하준의 경제학 레시피> 두번째 미션
    • 준혁재정맘
    • |
    • 2024-10-17
    3
  • [11기](제안) 다음책 변경 괜찮을까요?
    • 준혁재정맘
    • |
    • 2024-10-17
    4
  • [11기]<장하준의 경제학 레시피> 첫번째 미션(~6장)
    • pinetree1m
    • |
    • 2024-10-03
    3
  • [11기]알베르 카뮈 <이방인> 미션입니다.
    • 준혁재정맘
    • |
    • 2024-09-26
    2
  • [11기]<장하준의 경재학 레시피> 일정
    • pinetree1m
    • |
    • 2024-09-18
    2
  • [11기]<이방인> 미션
    • pinetree1m
    • |
    • 2024-09-14
    1
  • [11기]"이방인" 미션
    • 책사랑
    • |
    • 2024-09-14
    4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