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이 또 늦었습니다ㅠㅠ 죄송해요~ㅠㅠ
1. 696쪽 ”알렉산드르 일리치 로스토프는 조용히 미국인 기자의
모자를 쓰고, 레인코트를 입고, 배낭을 어깨에 걸친 다음, 메트로폴 호텔을 걸어 나갔다.“
백작은 어떻게 호텔을 빠져나갈 수 있었나요??
2. <카사블랑카> 영화를 보셨나요? 전 아직 보지 못했는데 백작이 말한 부분과 백작의 말을 회상하며 빅토르가 영화를 보며 생각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713쪽) ”소동의 여파로 쓰러진 칵테일 잔을 똑바로 세움으로써 한 사람의 가장 사소한 행동으로도 세상의 질서를 어느 정도는 회복할 수 있다는 근본적인 믿음을 실천해보인 것은 아니었을까?“
여러분에게도 어떤 사소한 행동이지먼 세상 질서를 위해 실천하는 것이 있나요??
3. 저는 드라마 보는것도 즐기지 않고 소설도 잘 보지 않는편이라 사실 상식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는 생각을 스스로 하는편이에요^^;; 이 책을 읽으면서도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있고 매끄럽게 읽히지 않는 부분도 많아서 시간이 오래걸렸어요 ㅠㅠ
뒷부분엔 읽는 속도가 쭉쭉 나갔지만요~
이 책의 인물 구성이나, 내용 전개의 복선, 인용된 부분 등 읽으시면서 이 책에서 느꼈던 매력적이었던 부분을 공유해주세요^^
소피아와 백작이 나중에 만나는 부분에 여운이 남네요~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덕분에 이렇게 긴 소설도 읽게 되다니! 감사합니다~ 장마와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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