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개월의 아이.. 생활영어 간단하게 하는 정도이고 영어를 좋아하는 편인데 실은 알파벳도 제대로 가리키지 않은 상태랍니다. 그런데 이녀석이 놀이동산에 가던날 주차장에 있는 block를 보고 읽어내려고 애를 쓰더니 "엄마 블럭"이라고 써있네 하지 않습니까? 깜짝 놀라 다시 읽어봐 했더니 또 그러더 군요 블럭 엄마 블럭이 무슨 뜻이냐? 사실 block는 제가 가리킨적도 없거든요.. 대견하기도 하고... 아무튼 지금 한글을 배우고 있는데 파닉스를 도입하면 너무 빠를까요??? 혹 파닉스하다가 재미없어서 영어가 싫어지면.... 겁도나고.. 파닉스가 적당한 시기는 언제쯤인가요? 그리고, 제가 파닉스를 잘모르는데 알맞은 교제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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