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4월 30일에 글을 쓰고 저장했다고 생각했는데 업로드가 안되어서 다시 올려야지 생각만 하고 깜빡 잊었나봅니다 ㅠㅠ 미션이 너무 늦었네요 ㅠㅠ
1. 김두식 교수님과 이효원 교수님의 간단한 영상들이 있네요.
잠깐 찾아보았는데 교수님들이 친근하게 느껴지고 강의가 귀에 쏙쏙 잘 들어와서인지 책도 생각보다 잘 읽히는 느낌입니다^^
영상을 한 번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2. <헌법의 풍경> 이라는 제목이 시사하는 바가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기 전 헌법은 여러분에게 어떤 '풍경'처럼 느껴지시나요?
3. <일생에 한번은 헌법을 읽어라>의 들어가는 글에 "인생이 허무할 때 헌법을 읽어라" 라고 되어 있습니다.
헌법을 읽고 난 후 어떠한 부분에 대해 변화가 있으시길 바라시나요?
4. <일생에 한번은 헌법을 읽어라>에서 1~9조까지 헌법의 조항이 나옵니다. 몇 조가 가장 기억에 남으신가요?
왜 그 조항이 기억에 남으시나요?
5. "누구나 자기 시대에 주어진 ( )의 의무를 집니다. 한 때는 ( )의 선두에 섰던 세대도 어느 시점에 이르면 새로운 세대가 벌이는 ( )의 대상이 됩니다."
"... 스탠리 코언이 적절히 지적한 것처럼, 이런 우울한 소식을 접할 때마다 사람들은 흔히 그 고통을 모른척하거나 이미 알았던 사실도 미처 몰랐다는 듯이 반응합니다....."(p.43쪽 2011개정판)
위 빈칸에는 어떤 단어가 들어갈까요? 저는 타인의 고통을 모른척하거나 몰랐다는 듯 반응했던 사람이라 생각이 됩니다. 사실 지금도 먼 곳의 타인의 고통은 공감하는 척 해도 당장 옆에 있는 이의 고통은 무시하는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게 무엇일지 책을 읽으며 알아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여러분에게 밑줄 쫙~ 구절은 무엇인가요?
미션이 조금 늦어 죄송합니다..ㅠㅜ
뉴스는 너무 시끄러워서 요즘 보지 않는데 그것도 고통을 모른척 하는 것이겠죠? 책을 읽으며 지혜를 찾을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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