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지요~
유튭보니 어떤 분이 이 책은 두 번 읽기를 권하시더라구요. 저도 두번째 미션 준비하면서 처음부터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읽기 시작했는데 두번읽기 왜 권했는지 이해가 갔어요. 단어하나 , 문장, 상황들이 아~ 그래서 이랬구나~하게 되더라구요~~두껍고 철학성농후해서 조금 어렵지만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어보자구요~~
두번째 미션은 '만남'입니다~
1.그레고리우스가 푸라두의 사람들을 만나는데 누가 젤 인상적이었을까요. 이유는요?
2.우리가 죽은 뒤에 만약 누군가가 살아생전 만났던 이들을 취재?한다면 어떨것 같으세요?
3. '난 죄가 없어요. 난 의사요.'인간 백정을 살렸다는 지탄?에 프라두가 한 말입니다. 여러번 반복해서 나오는 이 문장에 대한 우리의 사색을 써볼까요?
4. 22장- 프라두의 책에 '인생'에 대한 표현들이 많은데 깊이 사색하기에는 제겐 좀 어렵네요.. 그게 이거 같고 이게 그거 같고~ '인생은 우리가 사는 그것이 아니라 산다고 상상하는 그것이다' 어떠신가요?
5.'자기 자신의 삶을 거스르며 살았다는 프라두 등' 프라두에 대한 표현중 가장 와닿은 것은 무었인가요?
6. 프라두가 무장해제 되던 사랑했던 지순한 사랑 마리아 주앙과 부인 파치마에 대한 느낌도 궁금해요.
7. 소설 속에 철학이 녹여드니 이걸 문학의 힘이라고 하나봐요. 소설속에서 이럴까저럴까, 이군상 저군상 보며 정체성도 세워 나가고. 얼마전 1년에 1번 갈 수 있는 오프라인 책모임에서 "숨결이 바람될 때"를 읽었는데 폐암으로 36세에 죽게된 유능한 의사의 실화 에세이에요. 투병중 위로를 주는 건 성경이 아니라 '시'라고 하더라구요. 그렇다면 소설이 갖는 의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천천히~여유롭게~즐독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