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Planting Seed

주된 표현은 "He(She) is planting pumpkin seeds."
밑줄 부분만 바뀝니다. beet, bean, carrot, corn, tomato.
1. CD 듣기
2. 씨앗봉투 만들기
파는 씨앗처럼 봉투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Let's make envelops for seeds like this." (진짜 씨앗상품 보여주면서)
도화지 반 잘라서, 반 접어서 양면테이프로 모서리 두 부분을 붙였습니다.

수영이는 영어책만 죽죽 듣고 읽고 하면 오래 못가는 스타일이기에 ,
놀이처럼 가야 가랑비에 옷젖는 줄 모르게 영어환경에 노출이 될 거라 판단하여 여러 영역의 활동을 끌어와 영어랑 접목하고 있는 중입니다.
어쨋든, 자연관찰책도 볼 겸 해서 해당 식물책을 찾아서 보고 그리기로 했습니다.
하나 그릴 때마다 한 권씩 찾았더니 이렇습니다.
수영이 자기가 더 많이 찾았다고 방방 뛰고요. (엄마의 전략인 줄 아직 모르니 다행이랄까..^^)
"Let's find out the books about this plant in my house."

봉투를 완성하고는 집에 있는 씨앗을 찾았습니다.
무씨와 (사실 원래 책에 있는 beet완 다르지만 그래도 간다. ㅋ)
콩이 있어 요것들은 실제로 봉투에 담고,
없는 것들은 총알과 10가베 점으로 대체해 넣었습니다.
다음에 진짜 씨앗이 생기면 넣기로 합의(아닌 강요...)
예전에 수영이 채취했던 나팔꽃 씨앗이 떠올라서는 나팔꽃 봉투도 만들었답니다.
나팔꽃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 핸드폰 전자사전으로 급히 검색. ㅋㅋ
(잠시 전자사전 욕심이 났다는... )


3. 씨앗가게 놀이
다 만들고 포켓차트에 전시하고는 이제 씨앗가게.
"Sales for seeds!"
"Hello!"
"I want carrot seeds."
"Here you are."
"Thank you."
"Bye bye!"
아주 잠시 아빠를 손님으로...

"내일은 씨앗 심자!"
"Let's plant seeds tomorrow."
역할놀이는 역시 재미나게 단어확장에 도움이 되는 듯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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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초간단 닌자고 변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