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이랑 스티브랑 넘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아마 엄마의 부지런함과 노력 사랑이 묻어나는건 아닌지... 저도 15개월의 둘째를 키우고 있네요. 작게도 낳았지만 중간에 병원에 다니느라 크지 않아서 속이 타들어갑니다. 아이가 잘 먹는 날은 저도 기분이 좋고 안 먹는 날은 우울해지고.. 멀리서 어찌 그리 한국 사정도 잘 아시는지.. 새삼 하루 일과가 넘 궁금해질 때가 있는거 아시나요? 똑같은 24시간인데 난 뭐하나 싶은게... 늘 생기 넘치게 지내셔서 다이어리 읽을 때마다 기분 너무 좋습니다..잘 지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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