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집에 있는 영어동화책보다 도서관에서 주로 빌려다 읽습니다
왜냐면 집에 있는 책들은 정해진 기간이 없다보니 긴장감이 없어
자꾸 뒤로 밀려나는듯한 느낌
하지만 도서관 책은 반납일이 정해져있기에 기간안에 읽어야하는
긴장감에 요즘 이용하죠
얼마전에 빌린 이책
내용이 재밌어 활동 해봤어요
이제 아이가 큰지라 영어활동도 비교적 간단하면서 학습에 도움될 정도로만 준비합니다
아이들이 아주 어릴적에는 놀이에 더욱 치중에
만들고 노는 시간이 많았지만
학년이 높아갈수로 그럴 시간도 없어지네요
우리가 알게 된 단어 달랑 pea, polka-dot, swirly,stripe
늘 그렇지만 하나의 동화책이나 활동에서 그리 많은 단어를 소화하기란
힘든 일인것같아요
자꾸 반복해야만 몸에 배는 듯한 느낌

그림도 귀엽구요
글밥도 적당하고
little pea가 맛있는 dessert를 먹기위해 날마다 억지로 사탕을 먹어야하는
장면이 재밌어요
억지로 억지로 사탕을 먹다보면 진짜로 맛나는 dessert 그건 바로바로
spinach

죄송ㅠ.ㅠ
아무래도 이번 공모전까지는 이렇게 사진 크게 올려야할듯
불편하지만 양해해주세요
컴을 자주 사용 안는지라 이런 현상이
만들기재료는
클레이와 비닐 그리고 빵끈 그리고 상품으로 전달될 진짜 사탕

자 그럼 우리도 사탕한번 만들어볼까요?


mom: Are you all done?
now,Can We play game with candy?
When I call the candy, you pick up the candy and put in the bowl
Let's start!!!
이건 게임으로 해야 잘 이해되더라구요
예를 들면
월요일 레드 캔디 하고 제가 말하면 그 캔디를 찾아 그릇에 넣고
제가 부르면 먼저 집어서 넣으면 되구요
그릇에 사탕이 많이 모아질수로 당근 승리
그러면
그 사탕수만큼 진짜 사탕을 주면 됩니다
울 딸래미
특히 스트라이프와 소용돌이 단어를 몹시 혼동하더니
겨우겨우 익혔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할로윈]초간단 닌자고 변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