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부 이타카 도성 바깥에서
제13권 이타카 귀환과 오뒷세우스의 변신
제14권 돼지치기 에우마이오스와 오뒷세우스의 만남
제15권 이타카로 돌아온 텔레마코스
제16권 오뒷세우스와 텔레마코스의 만남
(김헌역, 목차-목차에 내용이 요약되어 있네요.)
1. 오디세우스는 이미 이타카에 돌아왔는데도 아테나와 에우마이오스에게 거짓말을 합니다. 지략이라고 할 수 있지만 거짓말이기도 합니다. 좋은 목적을 위한 거짓말은 정당화될 수 있을까요? '진실을 말하지 않는 것'과 '거짓말하는 것'의 차이를 사유해주셔도 좋습니다.
2. '집에 돌아온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20년 만에 돌아온 사람에게 '고향'은 과연 예전과 같은 장소일까요? 물리적으로 돌아가는 것과 마음으로 돌아가는 것은 어떻게 다를까요?
3. 에우마이오스는 왜 그렇게 충성스러울까요? 주인이 죽었다고 생각하면서도 오디세우스의 집과 가족을 걱정하고, 낯선 거지에게도 따뜻하게 대하는 에우마이오스의 충성은 '주인에 대한 의무'일까요, 아니면 '인간적인 애정'일까요?현대의 충성은 어떤 상황에 가능할까요?
*1-3번 - 내 생각과 동일한 AI질문을 보완
4. 아버지의 부재를 견뎌야 하는 텔레마코스. 여러분이 텔레마코스라면 어떻게 자랐을 것 같으신가요~
5. 아테나의 조정?이 없었다면 오디세우스가 귀향하고서도 무사하지 않았겠죠. 현재의 우리에게 아테네는 누구(무엇)일까요?
6. 새의 나는 모습을 보고 징조를 정하는 신화. 여러분이 징조, 운명, 직감을 대하는 태도 궁금해요~~
7. 영웅?(리더) 정의해 볼까요? 오디세우스는 진정한 영웅(리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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