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하네요..^&^ 스티브도 아영이도 언제나 엄마,아빠의 넓은 사랑안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군요. 요즘 서울 날씨같아선 그곳의 공기가 너무 부럽네요. 아이둘이 축농증에 비염이라 한약을 먹이는데 넘넘 힘드네요. 항생제 안먹이려고 한방으로 바꿨더니 체질개선이 필요하다며....거의 아토피식단입니다. 공기가 작년하고 또다르게 더나빠지고 있네요.(울 동네만 그런지..ㅜ.ㅜ) 애들뿐아니라 어른도 목이 붓고 기침도 심하고.... 그곳 생활을 보다보면 꼭 그쪽은 아니더라도 공기좋은 곳으로 가야할것같은 맘입니다.(서울 근교라도...) 사진만으로도 그곳 공기가 시원하네요.^&^ 건강하세요.(토끼에게도 안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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