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이 지저분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는 아토피 피부염에걸릴 위험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국립혈청연구소 역학센터의 크리스틴 벤 박사는 영국의 ’브리티시 메디컬 저널’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집안 환경이 지저분하거나 애완동물을 기르거나 형제자매가 여럿인 가정과 농가에 사는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도시가정의 아이들에 비해 아토피 피부염 위험이 7-19% 낮다고 밝혔다. 벤 박사는 2만4천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임신 중 두 차례, 출산한 아기가 6개월,18개월 되었을 때 등 모두 4번에 걸쳐 집안 환경과 아이의 건강에 관한 설문조사를실시한 결과 이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벤 박사는 이러한 여러 가지 환경적 상황에 추가로 노출될 때마다 아토피 피부염 위험은 더욱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벤 박사는 전염병 발병 빈도를 감안했을 때도 이러한 효과는 마찬가지였다고 밝히고 이는 알레르기 면역효과가 출생 후 초기단계에서 형성된다는 사실을 시사하는것이라고 말했다. 이 분석결과는 환경 미생물에 노출되는 것이 면역력을 높여 아토피 피부염, 천식같은 알레르기 질환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는 앞서 발표된 연구결과들을 확인하는것이라고 벤 박사는 덧붙였다. (파리 AFP=연합뉴스) 안그래도 이기사를 읽으면서 울남편이 보면 딱이다..라고 생각했거든요. 제가 청소를 해놓아도 아이들이 한번 지나가면...아시죠...ㅎㅎ 남편은 거..어지간하면 좀 치우고 살자... 으이고...말은 쉽지...ㅋㅋ 이민온 첫해에 미국서 날아오는 나쁜 공기때메 캐나다에서 너네 탓이라며 난리도 아니더군요. 아...여긴 이런데구나...그런것 가지고도 싸우는구나.... 거의 모든걸 수입하고 공장이란걸 보기가 좀 힘들고. 특정 지역에만 최소한의 공장을 두고 있고... 아..여긴 이런 곳이구나.... 저도 아영이 가져서 공기 좋은곳으로 이사를 한다며 연신내로 이사를..ㅎㅎ 신촌에 비하면 그곳은 시골이니..좋터군요..ㅠㅠ 그리곤 진짜 시골인 신갈로 또 이사를..ㅎㅎ 민속촌 바로 옆에 살았어요. 햇살이 따끈따끈햇던 그곳 보라리...그립네요... 거북이님..미오라~ㅠㅠ 아이들도 거북이님도 너무 힘들지않으셔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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