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밀자 그러고 전 조금만 더...그러고 있어요. 햇살에 아이가 타서 시골 촌놈티가 팍팍나는데...머리까지 없슴..ㅎㅎ 올 여름엔 스티브는 어디로 가고 짱구를 데려다 키운다는 느낌이 더 클것 같네요. 근디..그거 아세요..짱구가 신 짱구라는거..ㅠㅠ 요즘은 스티브의 토끼 같아서 조금은 불안합니다. 그리고 남편이 다른 동물까지 원해서... 도대체 우리집엔 어른은 저 뿐인것 같아요..ㅋㅋㅋ 우리 두마리 구여운 괴물이랑 한마리 철없는 아저씨랑 바꿀까요? 이건 싫으시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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