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아이 둘다 3kg이 안나간 아이들이잖아요..ㅎㅎ 처음엔 참..안스러웠어요..ㅠㅠ 마자요..저도 하루는 잘,하루는 안잘...거의 미치는 수준까지가더라구요...ㅎㅎ 지금은 웃지만..아..답이 없는 시간도 꽤 길었구요. 안 먹어..그래,그럼 먹지마..니배만 고프지..뭐. 그치만 그러고나면 5분도 안돼..걱정이 산만하고... 몇개월째 뭔가를 안먹는 아이도 있다는 소리에 위로가 되기도 하고...^^ 근데..전 좀 단순한가봐요. 포기도 빠른것보면..ㅎㅎ 그게 아이 건강과 제 건강에 더 좋았던것 같아요. 저..작은놈에게 붙잡혀서 제 시간은 하나도 음꼬. 지금 이때가 그래도 젤 행복할 때려니..하며 하루하루 보내요. 그나저나 둘째가 잘 자라고..잘 먹어얄텐데... 힘내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