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랑 딸이 축하 파티 열어 주었어요...^^* 케이크에 불 붙이고.......ㅎㅎ 쑥쑥 인터뷰 축하 파티를요.....^^ 손녀 때문에 이렇게 즐거울 수가 어디 있겠어요. 처음에 손녀를 돌 본 다는 것은 막연하게 기쁨이라 생각 했었는데.... 나의 인생에 이렇게 즐거 울 수가 어디 있겠어요. 눈에 넣어도 아깝지 않는 보배...^^ 이건 분명히 하나님이 내게 주신 선물인 걸요. 은송이 한글 공부에 온 식구가 웃음 바다가 되었네요. 송이 자기가 선생님이래요. 선생님 말을 들어야 한데요. 대답을 잘 하니..... 박수를 치면서 하는 말 "참 잘했어요!!!" 이쁘기만 한 손녀 녀석 오늘 따라 더 이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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