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진짜..남자 선생님을 별로 본 기억이 없네요. 대신 병원에 가면 전부 남자 의사선생님이셨던 같고..ㅎㅎ 여자 선생님이셔서 좀더 편안한것 같은데..글쎄요. 좀 더 자상할것 같고,좀 더 다정할것 같고, 아이들을 한번 안아줘도 거북하지 않을것 같고..ㅎㅎ 이런 생각들이 떠오르네요...ㅠㅠ 장미 많이 컸죠. 울 스티브 요즘 김지호의 비디오로 우리말 공부 하잖아요. 누나........노파. 표준말을 듣고도 경상도 사투리처럼 나오다니...ㅉㅉ 국어...멀고 먼 길입니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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