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자요..진짜 억울해요..ㅎㅎ 그런데 이민오기전에 살던 아파트에서 알고 지낸 동생들이 몇되는데요. 그중에 한명은 남편이 집에오기전에는 난장판이지만 오기 10분전이면 말끔~ 그래서 여태 남편이 지저분한걸 한번도 본적이 없다고... 귀신이지 니가 사람이니..그랫어요...ㅎㅎ 그래도 요즘은 저도 그냥 안 넘아가죠. 그럼~니가 치워...난 몰라...그럽니다. 그렇게 한두번 하고나니..오히려 남편이 그러죠. 치우지마...5분후면 또 그런데..뭘~ㅋㅋㅋ 그러면서 안치워도 되는 장소를 정하기도..하더군요..ㅠㅠ 저 이대앞에서 몇년 살았어요. 여대앞이란 즐거움도 컸는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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