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 그려집니다. 어떤 상황인지... 저희반도 님의 아이들과 같은 5세. 저도 나중에 합류한 맘과 아인데 베테랑이신 저희반의 맘들께서 하시는 말씀은.... 처음엔 아예 엄마들끼리 수업하셨답니다. 굳세게,,,,,,,,, 하지만 이젠 그래도 자리가 잡혔어요 울 아이에게 그래도 무언가를 남겨주기위해선 엄마들의 질~~~~긴 인내가 필요할겁니다. 아이들이 집안을 전쟁터로 만들어도 처음이니 꿋꿋하게 버티세요. 님들의 아이들은 지극히 정상이랍니다. 엄마의 참을성이 울 아이를 완성시킬겁니다. 화이팅!!!!!!!!! 레이첼님의 글입니다. > > keep goning... > > 전 기존에 있던 모임에 합류한 사람입니다. 이제 6개월쯤 되어가는군요. > 저희 아이는 그래두 얌전한(!) 편이지만 처음 가본 친구집에선 통제가 안되더군요. 다른 아이들도 꽤 모범생인 아이(^^) 빼고는 엄마들 맘처럼 수업이 매끄럽게 진행되지는 않더군요. 그러나 거듭되는 모임에서 하나둘 제자리를 잡아가더니 이젠 울 아기만 불량학생이구(-.-) 나머지 모임아이들은 수업에 꽤 적극적으로 참여한답니다. 제가 이런 답글을 올리는게 좀 주제넘은 듯 하지만, 저처럼 기다리는 마음으로 느긋하게 하셔야 될듯 싶어서(동병상련...) ... > 게다가 유치원에도 다니는 아이들이니 점점 그 재미에 빠지기 쉬울 듯 싶네요. > 여러 교구나 만들기 그리구 노래와 율동을 적절이 섞어가면서 하시구 서두르지 마세요... 작은 도움이라두 되길 바랍니다. > (즈 아덜놈 보니 모임의 친구들 집 모두를 한 두번쯤 가고난 후에야 조금 안정(?)을 찾더군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