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늦은 축하인사가 되어버렸네요. 이미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 주셔서.. 왠지 저는 뒷북치는 기분.. ㅎㅎㅎ 저도 친정엄마가 영환이를 생후 10개월 동안 품에 끼고 재우셨고.. 지금도 매일 친정으로 출근(?)하는 영환이.. 저의 엄마도 젊은(?) 나이에 할머니가 되었거든요. 그래서 엄마 생각을 많이 했어요. 인터뷰를 읽으면서.. 앞으로도 송이와 즐거운 영어 이야기 종종 들려주세요. 다시 한 번 인터뷰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요즘 감기 지독합니다. (저와 아들래미 둘 다 골골거리고 있어요.) 송이 할머니와 송이 모두 건강 각별히 조심하세요. 참, 꽃이 정말 활짝 피었던데.. 경주는 벌써 벚꽃이 활짝이겠네요. 꽃내음 가득한 한 주 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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