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 ... 나는 팔뚝이야기듣고 다시 가서 봤다는거 아입니까 아기 팔뚝이 고렇코롬 두꺼웠(?) 던가? 하면서요 근디 .... 다른 팔뚝이 하나더 있었군요. 잼 있게 봤읍니다. 아기가 넘 귀엽네염 예쁘게 키우새염. 세빈맘님의 글입니다. > chrstn님의 아기에요? 우-허, 넘 귀엽네요. > 항상 chrstn님의 글을 눈여겨 봐왔었는데, 캬, 오늘은 결정판이네요. > > 하나 덧붙여도 될런지... > > 이렇게 벽그림을 이용하면요, 창의력이 엄청 발달한데요. 매일 똑같은 책을 반복해서 읽어주는 것에 비해서요. 그렇다고 책을 읽어주지 말라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 > 내용이 정해진 것이 없어서, 엄마가 매일 이야기를 만들어내구요, 그때마다 분위기가 틀려지거든요. > > 어느정도 지나면, 즉 아이가 말을 어느정도 할 수 있게 되면, 엄마가 했던 것처럼 똑같이 서서 이야기를 혼자 중얼중얼 하게 된답니다. > 물론 말도 안되는 얘기를 중얼거리는 거지요. > 이게 첫단계구요, 그 다음에는 점점 살을 붙여가면서, 얘기를 만들구요, 그러다가 이제는 상상속에서 등장인물을 만들어가며 얘기를 만들어내지요. > chrstn님의 아기는 곧 엄청난 창의력의 소유자가 될지도... > > 근데, 누구 팔뚝이 그렇게 굵은 거지요? 훗훗, 농담이에요. > > 잘 봤습니다.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