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같은 경우에는요 스타트를 일찍 시작했어요 다른건 기대 안하고 엄마 말고 다른 사람이 영어로 말하는걸 들려주고 싶어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전 기대 이상입니다 지금도 선생님이랑 친해져서 별로 말이 없는 분인데 우리 집에 오시면 별 말씀을 다 하신답니다 우리 강섭이는 12개월에 시작했어요 선생님이 한달간은 진땀을 빼셨죠 저한테 극성이란 말도 하더군요 그래도 무시하고 시켰습니다 다행히 강섭이가 산만하지 않고 잘 앉아서 수업을 받더라구요 엄마가 못해주는걸 선생님이 해주니깐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선생님도 아이 연령에 맞게 고쳐서 잘 해주셨구요 지금은 매직이 3개월 정도면 끝이 납니다 솔직히 매직은 버겁다는 생각이 들긴 들더군요 특히 워크북은 거의 손을 못댔다고 봐야되겠죠 ^^; 처음엔 괜히 일찍 시켰나 싶었는데 지금은 다 끝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습니다 제 생각엔 아이 수준에 너무 못 미쳤던것 같습니다 차라리 매직을 들어가던가 프뢰벨 8방식영어가 더 맞았을거라 생각합니다 엄마들은 확실히 하고 싶어 하지만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거겠지요 엄마랑 재밌게 다 배운것을 - 표현은 안 하고 있지만 머리속에 모두 저장해 놓은 상태 - 선생님이랑 재미없게 배우는게 싫었던 것 같습니다 어짜피 산 교재는 어쩔수 없으니 그냥 아이에게 재미삼아 놀게 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지금 저는 코스북을 고르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워크북이 있어 좋더라구요 이제 슬슬 워크북을 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더라구요 그리고 이제 체계적으로 영어를 조금씩 접해주어야 할 단계인것 같더라구요 매직이 끝나면 8방식 영어를 할까 합니다 교재를 미리 사놔서요 ^^; 수업을 붙을 생각은 안 했는데 계속 흐름을 이어주려 합니다 그리고 둘째도 옆에 앉아서 놀다보면 제 의도만큼은 아니더라도 환경은 제공할 수 있겠다 싶구요 참고로 강섭이는 31개월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