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걱정 하시지 마세요. 아직 어리니까 선생님 하고 친해지는 과정이거던요. 울 송이는 그 때 한마디도 따라 하지 않았어요. 그래도 집안 식구들 아닌 다른 사람에게서 영어를 듣게 하고 싶었거던요. 집에서 엄마가 해 줄 수도 있었지만....... 아마 아기가 낯이 설어서 일겁니다. 늘 엄마와 함께 있는 것에 익숙해져 있었어일 거여요. 방울이도 3/2정도 알고 있으니 복습 하는 학습이네요. 혹시나 모르는 단어가 나올 수도 있으니까...... 엄마께서 스타트를 정검 하시고 그기에 해당 되는 단어가 들어 있는 것을 미리 미리 다른 책으로 통해서 들려 주세요. 그러면 아이는 선생님의 소리를 빨리 들을 수 있답니다. 송이 같은 경우에는 이 할미가 배울 단어와 연관성있게 늘 해 주었어요. 스타트는 복습 하는 기분으로요. 이제껏 잘 하시다가 하루 선생님과의 관계 때문에 낙심 하시기는요....ㅎㅎ 왕방울맘 답지 않게요.....^^ 낯 설어 하느 것도 크는 과정이니까요. 한 두달 지나고 나면 아이는 선생님을 기다릴거여요. 그 때 가서도 아이가 싫어 하면 엄마가 스타트로 놀아 주세요. 느긋한 마음으로 시작 하세요....^^* 힘 내세요....파이팅~~!! 왕방울맘님의 글입니다. > 할머니 올려주신 읽으면서 많이 배우고 있는 맘입니다. > 고민이 생겼어요. > 저희딸27개월이거든요. 저번주부터 한솔 영어나라 스타트를 했는데 딸아이가 오늘 싫다고 하네요. > 참고로 딸아이는 리틀박스 보면서 영어로 말하고 집에서는 제가 생활영어를 못하지만 외워서 꾸준히 하고 있고 ort도 보면서 잘 따라합니다. > 물주세요, 물먹고 싶어요, 인사, 날씨에 ,색깔 꽤 많은 단어도 인지하고 말도 하는데 그래서 시작한것이였는데 ..... > 잘할것이라는 기대가 너무 큰것이였을까요. > 뻔칭 한망 맞은 기분이예요.... > 딸아이는 몸으로 움직이면서 노느것을 무지 좋아하는데 선생님께서 가만히 앉아서 말하는 것이 싫은것인지 낯설어서 싫은것인지... > 아무든 싫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 그렇다고 딸아이가 영어를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 송이할머니께서는 송이프로젝트에 나온것 말고 홈스쿨선생님께서 오셨어 수업하는게 있으신지... > 교제를 선택했을데 2/3이상이 딸아이가 인지한 것이였는데 > 복습겸해서 다음 단계를 위해 거금을 들려서 샀는데 ..... > 선생님께서 오셨어 수업을 하셔야 최계가 잡히는 것인지.... > 저도 솔직히 최계적으로 가르치고 싶었어 시작한것인데..... > 고민 고민 슬픕니다 > 송이할머니 저희도 맞벌이 부부라 매일 딸아이와 영어로 많이 말하고 놀라 주려고 많이 노력해왔고 직장에서 잠시 짬만 나면 이곳에서 좋은 정보를 위해 헤메고 문장 외우고 도구 많들고 한다고 했는데 오늘은 맥이 빠지네요... > 어떤 방향으로 가야 좋은 결과를 얻을지... > 지금처럼 자유롭게 놀면서 하는 생활영어와 동화책만으로 될수 있으련지.... > 그동안 열심히 했고 딸아이도 잘 따라와준것 같은데... > 여기서 흐흐.... > 좀더 영어를 쓰는 사람과 접해주고 싶은 제 욕심 이였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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