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잊지 않고 축하 해 주셔서 감사해요...^^* 감기로 고생이 많군요. 송이도 며칠전에 감기로 기침도 하고 했는데 지금은 괜찮아요. 이제 면역성도 좀 키워젔나 봐요. 저의 인터뷰 글 읽어 시면서 친정 엄마 생각 많이 하셨어요....? 이 할미도 가슴 속에 지줏대 처럼 자리 잡고 있는 엄마가 그립답니다. 5월달 되면 "어머니~~~"시 한편 올려 드릴께요^^* 약 드시고 간기 빨리 낮길 바랍니다. 그래야 영환이 하고 또 씩씩하게 잘 놀아 주죠...ㅎㅎ 건강 하시고 평안하세요. young님의 글입니다. > 정말 늦은 축하인사가 되어버렸네요. > 이미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 주셔서.. > 왠지 저는 뒷북치는 기분.. ㅎㅎㅎ > > 저도 친정엄마가 영환이를 생후 10개월 동안 품에 끼고 재우셨고.. > 지금도 매일 친정으로 출근(?)하는 영환이.. > 저의 엄마도 젊은(?) 나이에 할머니가 되었거든요. > 그래서 엄마 생각을 많이 했어요. 인터뷰를 읽으면서.. > > 앞으로도 송이와 즐거운 영어 이야기 종종 들려주세요. > 다시 한 번 인터뷰 축하드립니다. > > 그리고 요즘 감기 지독합니다. (저와 아들래미 둘 다 골골거리고 있어요.) > 송이 할머니와 송이 모두 건강 각별히 조심하세요. > 참, 꽃이 정말 활짝 피었던데.. > 경주는 벌써 벚꽃이 활짝이겠네요. > 꽃내음 가득한 한 주 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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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할머님,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