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꽂이를 멋있게 장식하고 있는 런투리드. 구입한 지는 좀 되었는 데 제대로 접한 책은 몇 권 안되었네요.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처음부터 거창하게 시작하면 용두사미가 되기 쉬우니 처음에 테입과 책만 일단 한 번 쭈~욱 접해주려는 데 혼자하면 끝까지 잘 못 갈 것 같네요. 혹 저와 같은 맘 계시면 지역을 초월해 함께 갑시다. 부산 (051) 722-2130 전화로 채린맘과 "Hello baby, hi Mom"을 외웠는 데 "채린맘, 같이 하자~."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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