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 첫 수업때가 생각나네요. 저 역시 얼마나 실망스러웠는지. 새로 이사오면서 영어로 수업 가능한 분을 찾았고요, 그런대로 좋습니다. 제가 알기론 많은 선생님이 우리말로 수업하구요, 전화내용은 지난주 반복이거나 새로운 내용에 관해 한번 일러주는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교재로 역활놀이도 해보고요, 교재에 나온 걸 많이 사용해요. 튼튼홈피도 이용하구요. 저희아이는 1년이 넘었는데요,파닉스를 시키지 않았는데도 비슷하게는 읽더라구요. 선생님도 칭찬해주시고요. 선생님과 상의해보세요. 전 많이 물어보고 제가 원하는 수업쪽으로 상의했거든요. 피치님의 글입니다. > 샘들이 영어로 수업하나요 > 우리 샘은 거의 한국말을 사용해서요 > 그리고 전화내용은 주로 어떤가요 > 4주째인데 뭔지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요 > 수업할때 언어나 수업시간(20분)이나 > 맘들은 어떻게 활용하고 공부시키나요 계속 테잎만 틀어주면 되나요 > > 교재는 괜찬은것 같은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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