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지예님의 아름다운 지옥..읽으셨어요. 이전 작품은 전부 읽었어요. 자전적 소설이라 중복되는 부분도 있겟고...그래서 지금 망설이고 있는데... 책표지만 봐도 맘이 흔들립니다...ㅎㅎ 아직까진 엄마가 최고로 보일것 같아요. 그치만 겁나요..내년쯤엔...ㅎㅎㅎ 그보다 당장 내일아침이 두렵구요. 토끼장 청소하는데 토끼 만지고파 하는 동생에게 토끼를 한번 안주길래.. 혼냈는데..좀 그러네요... 아빠와 아이들의 관곈..늘 일정한 시간의 강이 있어..참 좋은데. 우리 엄만 늘 붙어있다보니..이거 보여줄것 안 보여줄것 죄다 보여주게 되는것 같아..좀 그러네요. 아~~오늘밤 일을 그냥 잊어뻐려야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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