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도 이제 두돌이라 반가운 마음에.. 사실 저희 딸은 위로 오빠가 있어 뭐 하나 계획하고 시작할 엄두도 못내고 있답니다 아무래도 큰아이 위주로 교육?이 이루어지다보니까요 그래서 어느 맘의 표현처럼 방목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멋진 표현입니다) 궁여지책?으로 냅다 시작한 것이 또래 영어모임이랍니다 그런 강제적인 스케쥴이 있어야 책이라도 한번 더 볼 것 같아서 말이죠 결과는? 성공! 지금도 큰아이위주인 것은 별로 변화가 없지만 그래도 큰아이때 보았던 책들 이제 작은 아이도 보게 되었네요 참고로 이제 시작이시면 전집보다는 단행본을 권하고 싶어요 책 고르는 재미도 솔솔치 않고 그러면서 나름의 안목도 생기고 이래저래 정보때문에 쑥쑥도 들락날락 거리게 되고 여하튼 시작은 미약하나 네 끝은 창대한 미래를 계획해 보세요 요즘 저희 딸은 브라운베어같은 베스트 아니 밀리언셀러를 접하고 있지만 아이들은 꼭 연령대별로 접근하지 않아도 좋을 듯 싶어요 아이들의 관심은 우리 어른의 생각 저 너머에 있음을 종종 보게 되니까요 저희 딸은 지 오빠가 보는 책도 잘 봅니다 아직 우리말도 잘 못하는지라 영어는 강건너 불구경 수준이지만 잘할려고 하는 영어책읽기가 아니기때문에 그저 하나의 놀이감인들 어떻습니까... 서두르지 마시고 호흡을 가다듬으시고 룰랄라 룰라~ 즐겁게 시작하세요 예린맘님의 글입니다. > 이리저리..한 두어달 된것 같네요. > 시작해야지 맘만..앞서고...게시판이리저리뒤져봐도... > 답이 안나와요..여러가지가 섞이는 기분이라.. > 도움좀 주세요. > > 23개월 딸아이구요. 영어동요는 자주자주 들려주는 편이랍니다. > 집에는 최근에 구입한 에릭칼의 영어동화가 몇편있구요. > 아직 아이가 흥미를 느낄지 어떨지 모르겠지만..엄마니까..노력해볼려구요 > > 아이에게 영어전집이라든지...단행본으로 시작하고 싶은데.. > 어떤것부터 손을대야할지 모르겠어요. > 웅진에서 터치톡을 사라고 권하던데...그건 괜찮은가요? > 동화권수에 비해 턱없이 황당하게 가격이 높더라구요.. > > 이래저래..말이 많았지요? > 도와주시면...열심히 가르쳐보겠습니다. >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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