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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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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할만 하네요

  • 집토끼
  • |
  • 2003-08-18
0

첫 발이 커다란 도약인것 같아요. 언어에 있어서요. 다른 것도 마찬가지겠지만.. 제 아이들은 (큽니다. 만 8세,10세) 한국말을 쓸 때, 그런 식으로 제가 희열을 느낍니다. 제가 여러번 말 한 것을 듣기만 하다가 말로 토해 낼때 말입니다. 오늘은 전화를 받았습니다. 제 8세짜리 아들이요. 처음에는 헬로우로 시작했다가, 전화를 건 분이 한국인이니까, 한국말로 바꾸더니, 저를 바꿔주면서 전화에다가,"잠시만요,"라고 말을 했다는거 아닙니까? 제가 가르쳐 준게 아니라, 여러번 듣던 것이 저절로 나온 것이지요. 참 자랑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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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책을 들고 뭐라뭐라 읽는 아이
    • 통통맘
    • |
    • 2003-08-18
    0
  • love you forever에 대하여
    • blue
    • |
    • 2003-08-18
    0
  • 꼬마영어책 좋지요?
    • 여름이맘
    • |
    • 2003-08-19
    0
  • 좋은 정보 주셔셔 감사합니다...
    • 올리브
    • |
    • 2003-08-18
    0
  • 미피영어책,,영어입문서로?
    • 도라
    • |
    • 2003-08-18
    0
  • 저두 요즘 런투리드 하고 있네요.
    • sunhun
    • |
    • 2003-08-18
    0
  • 우리동요 영어가사노래 테잎이나 cd 아시는분이여...
    • esark
    • |
    • 2003-08-18
    0
  • 자랑할만 하네요
    • 집토끼
    • |
    • 2003-08-18
    0
  • 도움이 될런지...
    • 희윤희민맘
    • |
    • 2003-08-18
    0
  • 모임터 신청해주시면 개설해드리겠습니다.^^
    • 히플러
    • |
    • 2003-08-18
    0
  • 성취감이 크겠네요. ^_*
    • 산타
    • |
    • 2003-08-20
    0
  • 기초 Tag강습(육아일기)
    • 송이granma
    • |
    • 2003-08-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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