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으로 건너온데요..그래서 20이 아니라 40이라도 소용없데요. 젤 존방법이 같이 포기라네..ㅉㅉ 젊은 부부가 집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흔치않아..대단쿠나..그랬는데. 부인이 집 매매하는 회사서 일하더군요. 집은 샀지만 가꿀 준비는 안된 사람들이죠..머. 잔디뿐 아니라 겨울에 눈 치우는것도 얼마나 웃기는데요. 늘 우리가 치운 후 치웁니다. 우리가 더 많이 치워주니깐요. 다비나 엄마...너 나중에 치워. 그치만 그게 맘대로 되나요. 승질 더러운 사람이 먼저 치워야쥐. 그리고 그건 봐준다지만...나라서 치우는 도로까지 우리가 치워놓음. 사실 좀 치워야 다른 차들이 다니거든요. 그걸 우리가 치워놓음 지네 집앞 눈을 퍼다 우리가 치워놓은 나라 도로에다 뿌려 놓아요. 이런 경우는 없는거죠....#$#$#%%$#%$# 다비나 엄마...할말 없어..입만 쫘악 벌리고 있더라구요. 나와서 해놓은것 보더니... 얼른 이사 가면 좋겠는데...아님 내가 먼저 떠~ㅎㅎㅎ 그래도 다비나 엄마가 옆집때메 스트레스 받는거 풀어주니깐..좀 나아요..ㅠㅠ 인도사람들 섞음 걸레 냄새가 나는데...맘에서도 냄새가 나는것 같아요. 물론 전부 그런건 아니겟지만...ㅉㅉ 에고 좀 떠들고 나니..속이 후련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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