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말씀이시네요. 저두 일주일전에 런투리드 구입했구요, 6살난 딸래미랑 거의 매일 하고 있어요. HBHM도 혼자 외우다가 흐지부지 영 진도는 안나가네요. 혼자보다 같이 가면 더 좋겠죠? 런투리드 좋다는 말 많이 들었지만 풀셑트 하고 왕팬이 되었어요. 실력은 없지만서두 출석도장은 날마다 찍을 자신은 있구요. 여기는 전라도 광주랍니다. [email protected] 설단비님의 글입니다. > 책꽂이를 멋있게 장식하고 있는 런투리드. 구입한 지는 좀 되었는 데 제대로 접한 책은 몇 권 안되었네요.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 처음부터 거창하게 시작하면 용두사미가 되기 쉬우니 처음에 테입과 책만 일단 한 번 쭈~욱 접해주려는 데 혼자하면 끝까지 잘 못 갈 것 같네요. > 혹 저와 같은 맘 계시면 지역을 초월해 함께 갑시다. > 부산 (051) 722-2130 > 전화로 채린맘과 "Hello baby, hi Mom"을 외웠는 데 "채린맘, 같이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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