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크 받은거요. 그치만 참 비교되던걸요...ㅎㅎㅎ 저희 바베큐 한다고 씌워두었던 커버 벗겼다가 놀래서 겨울에 다람쥐에게 준 견과류 껍질이 죄다 그릴 속에 들어있는거 있죠. 남편이 또 먹이줄꺼냐고...ㅎㅎㅎ 그래서 다들 끈으로 칭칭 묶어두나봐요. 그나저나 맛난 밥주고 청소까지 하고...나쁜넘 같으니라고...ㅠㅠ 밥 먹을때 책 못읽게하구,차안에서도 못 읽게해요. 그렇치만 가끔 자는것 같은데...불켜서 책 읽고 있음...야단을 쳐알런지...ㅎㅎ 그런데요..책은 마니 읽는데..글짓기 해놓은것 보면 영 아니예요. 뭐좀 쓰면 저 닮아서 양은 무지 길어요. 그런데 내용이 여기저기 왔다갔다...ㅎㅎ 조금씩 나아지겠죠...^^ 오랫만에 같은 나라에 사는 느낌이 드네요..^^ 여름 휴가 어디 떠나시나요? 혹시 방향이 이쪽은 아닌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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