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딸아이가 6살 입니다.
들려주는 영어와 보여주는 영어에서 아이와 뭔가 결실을 탐 해보고 싶었습니다.
아이에게 알파벳을 가르쳐 보지 않았고, 아이에게 영어 읽는 방법을 가르쳐 본적이 없이, 그동안 엄청나게 들려주고 보여주고 나니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서 꼬마영어 그림책을 만들면서 일주일에 두번씩 본문을 익혀갔습니다.
이제 5권을 모두 마치게 되었습니다.
아이는 본문을 거의 외우고 있고, 읽기가 저절로 되고 있다는 사실이 더욱 놀랍습니다.
아이에게 큰 부담없이 만들어간 영어책이 이렇게 효과가 클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꼬마영어그림책2 동식물과 사물.신체편의 Animals on the Farm
Lion, Lion Where Do You Live?
참고로 단어는 스티커로 만들어 아이들이 붙이도록 했답니다.
이렇게 교재를 만들어서 하다보니 아이들이 흥미롭게 그리고 쉽게
영어를 받아들이더군요.
테이프를 이제는 잘 따라서 읽고 외우는건 물론이구요.
그리고 아이와 엄마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뭐보다도 행복해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