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시작했는데, 진작부터 할걸 하는 후회가 됩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요. 별것 아닌것 같은데, 아이도 참 좋아하고 효과도 정말 크더군요. 이제 1권중에서 5번째 책만들기를 했는데, 앞으로는 님처럼 다르게 활용도 해봐야 겠네요. 지금은 단순히 책만 오려서 색칠하는 수준인데도 정말 좋아하고 자기가 만든책이라고 얼마나 애지중지 하는지... 내용도 금방파악하고 곧잘 읽더군요. 5살 아이라면 정말 강추하고픈 '꼬마영어책 만들기' 입니다. 저희딸은 매일 1권씩 만들고 있는데, 속도를 좀 늦춰야 할까 봅니다. 다하고 나면 또 뭘해주나 고민될것 같네요. 은비맘님의 글입니다. > 저의 딸아이가 6살 입니다. > 들려주는 영어와 보여주는 영어에서 아이와 뭔가 결실을 탐 해보고 싶었습니다. > 아이에게 알파벳을 가르쳐 보지 않았고, 아이에게 영어 읽는 방법을 가르쳐 본적이 없이, 그동안 엄청나게 들려주고 보여주고 나니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더군요. > 그래서 꼬마영어 그림책을 만들면서 일주일에 두번씩 본문을 익혀갔습니다. > 이제 5권을 모두 마치게 되었습니다. > 아이는 본문을 거의 외우고 있고, 읽기가 저절로 되고 있다는 사실이 더욱 놀랍습니다. > > 아이에게 큰 부담없이 만들어간 영어책이 이렇게 효과가 클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 꼬마영어그림책2 동식물과 사물.신체편의 Animals on the Farm > > <img src=http://photo.haeorum.com/photo/00014849/00016830/slide_engl1.jpg> > > <img src=http://photo.haeorum.com/photo/00014849/00016830/slide_engl2.jpg> > > <img src=http://photo.haeorum.com/photo/00014849/00016830/slide_engl3.jpg> > > <img src=http://photo.haeorum.com/photo/00014849/00016830/slide_engl4.jpg> > > <img src=http://photo.haeorum.com/photo/00014849/00016830/slide_engl5.jpg> > > > Lion, Lion Where Do You Live? > > <img src=http://photo.haeorum.com/photo/00014849/00016830/slide_engl6.jpg> > > <img src=http://photo.haeorum.com/photo/00014849/00016830/slide_engl7.jpg> > > <img src=http://photo.haeorum.com/photo/00014849/00016830/slide_engl8.jpg> > > <img src=http://photo.haeorum.com/photo/00014849/00016830/slide_engl9.jpg> > 참고로 단어는 스티커로 만들어 아이들이 붙이도록 했답니다. > > 이렇게 교재를 만들어서 하다보니 아이들이 흥미롭게 그리고 쉽게 > 영어를 받아들이더군요. > > 테이프를 이제는 잘 따라서 읽고 외우는건 물론이구요. > 그리고 아이와 엄마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뭐보다도 행복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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