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단비님, 채린맘입니다. 시댁에서 어제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오늘 출근해서야 이 글을 보게 되었네요. 정말 또 "깜딱이야!" 입니다. 설단비님 댁에 가서 Learn to read 가 도대체 뭐이인가 하고 보고 온지 채 몇일도 안되었는데 ... 전 지금 설단비님의 English for everyday activity 외우자는 제의를 생각중이고 있었거든요. 근데 우리가 다 할수 있을까요? 너무 대형 사고를.... 일단 이번 토욜일 함 모여서 얘기를 해봐야 겠어요. 이번토욜 감동맘님, 헌이맘과의 모임 성사여부가 결정에 따라 Learn to read에 관한 저의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들 욕심은 나는 거지만 제가 아무리 땡땡이 직장을 다녀도 그렇치 다 소화해내지는 못할것 같거든요. 그럼 토욜날 뵙겠습니다. 설단비님의 글입니다. > 책꽂이를 멋있게 장식하고 있는 런투리드. 구입한 지는 좀 되었는 데 제대로 접한 책은 몇 권 안되었네요.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 처음부터 거창하게 시작하면 용두사미가 되기 쉬우니 처음에 테입과 책만 일단 한 번 쭈~욱 접해주려는 데 혼자하면 끝까지 잘 못 갈 것 같네요. > 혹 저와 같은 맘 계시면 지역을 초월해 함께 갑시다. > 부산 (051) 722-2130 > 전화로 채린맘과 "Hello baby, hi Mom"을 외웠는 데 "채린맘, 같이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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