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일요일까지 집에 있을 시간이 없을 것 같아
이렇게 미리 짬을 내어 마지막 미션 올려 봅니다.
시작한 지 두달 여 만에 feelings 책 끝나가는군요.
입에 쩍쩍 붙어버린 When I'm feeling.... 그것만으로도 이번 북클럽을 통해 얻은 소득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서로 자극이 되어 좋은 계기도 되었고
특히나 엄마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책이 아니었나 싶네요.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던 그런 시간...
마지막 미션은 정말 기분 좋게도 Happy입니다.
아이들과 책을 통해서만 감정을 느껴보기보단
밖으로 나가서 몸으로 맘으로 느껴볼 수 있게 해주는 것도 좋은 시간이 아닐까 싶네요.
기본적으로 읽기 시간 체크해주시구요.
워크시트도 꼼꼼히 풀어주세요.
그리고 나서... 아이들과 첨부해드린 파일로 멋진 케이크를 완성해서 가상이지만
즐거운 파티를 연출해 보세요. 예쁘게 색칠하셔도 좋고,
찰흙으로 케이크를 만들어 보셔도 좋고, 진짜 케이크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을 첨부한 하트 모양의 종이에
하나하나 적어 보는 시간을 갖어 보세요.
여러 장 프린트해서 자그마한 일이지만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을 적어보며
그 소중함을 느껴보는 시간을 보낸다면 아이가 한 뼘 더 자라지 않을까 싶네요.

이상... When I'm feeling happy 마지막 미션이었습니다.
내일부터는 더 더워진다고 합니다.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고 마지막 미션 수행 때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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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미션 미리 올려 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