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지요.. 요즘 같이 나날이 좋은 책이 쏟아지는 세상... 하지만.. 런투리드는 읽기 목적으로 나온 책인줄 압니다. 즉 유아기에 영어 읽기를 목적으론 한거죠. 그만큼 문장도 쉽고 영역도 다양하고 단계도 같은 내용을 2단계로 나누어 놨누요. 그리고 활용할수 있는 지침서와 활용가이들을 제공하는 사이트(키다리, 킴앤존슨)가 몇군데 있어 집에서 엄마와 쉽게 접근 할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궂이 단점을 들자면 동화같은 섬세한 그림을 기대하시면 안된다는 겁니다. 하지만 어떤세트든 목적에 맞게 활용을 잘 한다면 이보다 좋은 책은 없다고 봅니다,. 지도 이왕 산거니 열심히 활용하려고 무지 애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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