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했나...ㅋㅋ 한시간 연습이라해서 스티브를 남편에게 맡기고 도와줫는데요. 말이 한시간이고..겨의 두시간 반. 친구 탄야는 자기가 미쳣다고 앞으로 4일을 더 해얀다고..ㅎㅎㅎ 아이들은 기다리는 내내 게임도 하고..그러니 지들은 조은디... 어른은 넘 힘드네요. 그런데 무대에 오르니..이쁘더만요..ㅎㅎ 옷도 안 이쁘다고 탄야랑 둘이 내 불만이였는데.. 조명 받으니깐 볼만하더라구요..ㅠㅠ 탄야가 쓸쓸할까봐 스티브만 개한으면 계속 같이 도와줄텐데..모르겠네요..ㅠㅠ 음악 하나 깔려고 왓디...오여사님이...방가방가~^^ 그럼..이만...저녁준비 하고 밀린 청소에...올라오는 깻잎도 좀 옮겨야고.. 왜이리 일이 끝이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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