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진님의 글입니다. > 옥스포드 리딩트리를 사려고 하는데요 > 살펴보니까 1단계는 글이 없고 그림만 있는 가보네요 > 그러면 어떻게 읽어주나요? > 시디롬이나 테이프를 활용하는 건가요? > 아니면 엄마가 영어로 말을 해줘야 하는 건가요? > > 그리고 1단계부터 다 사야 되는 건가요? > 단계적으로 다 밟아야 되는 건지, > 아니면 엄마가 골라서 할 수도 있는 건지 궁금해요 > 그리고 시디롬이 있는 것도 있던데 > 그건 무슨 차이인가요? > > 또 하나요 > 사이트별로 묶어놓은 구성이 조금씩 틀린 것 같아요 > 어떻게 사면 좋을까요? > 저는 저의 아이가 4살때 1-2단계를 구입하였읍니다. 거의 2년은 쌓아만 두었지요. 그때는 테잎위주로만 들려주고요. 그러던 어느날 아직 리딩트리 수업하지 안을때 영어나라선생님이 한권씩 읽고 지나간 후론 아이가 무척 좋아하고 읽어달라고 까지 하네요. 그래서 저도 관심같고 읽어주기 시작했읍니다. 1단계는 단어 몇자 적어있고 페이지수도 업어서 싫어하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수업도 아마2단계부터 한다지요? 가이드북같고 전 읽어주고 저의 딸은 책들고 보고. 딩동 하면서 책 넘겨가며 읽어주지요. 해설업이... 그래도 한국말로 엄마한테 야기해주렴 하면 대충 이야기 한답니다. 그리고 한 가족의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엮어놓았기때문에 읽어주면 까르르 웃기까지 한답니다. 저의 딸이 좋아하는 책입니다. 일상적인 회화이기때문에 일반 회화교재와 비교해도 손색업을 만큼 전 괜찮다고 봐요. 단지 테잎에 한국말 설명이 많이 들어가서 그것이 좀 흠이지만 그래두 내용읽어주고 챈트나 노래들어가고 거기에 한국말 설명이 들어있으니 궂이 수업업어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거기에 워크북도 있죠? 저의 집은 어렸을때 같고 다니면서 다 낙서해서 지금에서 쓸라구 그러니 업네요. ㅎㅎ 6살인 저의딸은 이제 1단계책을 읽어나가려고 한답니다. 짧은 단어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가 읽기엔 정말 손쉽죠.. 2단계부터는 1문장씩들어가고 내용도 좀 있어서 더 재미는 있답니다. 1단계에비해. 전 가이드북같고 읽어주지만 어떤 맘님은 가이드북을 복사해서 오려 책에 붙여 읽어준다하더군요. 이것도 좋은 방법이긴 합니다. 5단계가 모두 한 가족이야기로 되어있어서 좀 질린다는 분들도 계시니 1이든2이든 한번 보시고 활용해보세요. 저인 만족한답니다. 애가 무척 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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