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런투리드를 처음알고 리딩북으로 활용 할려구 아이가 크길 기다려서 지난주에 구입했습니다. 그땐 할인도 안되었던 것 같은대.... 사실 가격도 만만찮아서 망설이기도 했지만 받아보니 선택하길 잘했다 생각 드네요. 사설은 여기서 끝내고 제가 좋아하는 이유 몇가지 적습니다. 1.좋은 동화를 패러디한 것이 많다. 기본적인 틀은 원작을 따르되 거기서 조금 업시킨 내용으로 다른 맛을 느낄수 있어요. 2.주제가 다양하다. 엄마가 미처 구해주지 못하는 범위의 것을 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같은 주제라도 몇가지 책을 골라잡을 정도로 권수가 많다. 3.짧은 글의 반복. 문장틀이 같고 한단어 정도만 틀리기 때문에 읽기를 시키기에 좋다. 유아라 하더라도 글이 짧아 쉽게 볼수 있다. 4.가이드가 있다. 6세 이상이라면 가이드를 따라서 집에서 해볼것이 많다. 단순히 읽어 보기만 하는 것보다 활동을 통해 재미와 흥미를 느낄수 있다. 또 키다리 메일도 좋아서 따로 코스북을 사지 않아도 된다. 런투리드는 리딩용으로 나온 것이므로 많은 동화와, 마더구즈, 라임, 생활영어 등으로 접하고 6세 이상 된 아이에게 권하고 싶어요. 패러디한 장르는 유명한 동화, 라임등으로 원작을 먼저 접하고 보아야 좋을 듯 싶어요. 그러면 좀더 재미있게 이책을 볼수 있어요. 또한 이책은 단순 읽기만이 아니라 생각의 확장도 도울수 있어 자기 생각을 주관적으로 말할수 있는 나이가 되어야 잘 활용하겠죠. 제 주관적인 생각을 말씀 드리자면 좋은 책일수록 알맞은 연령에 보여줘야 제대로 볼수 있다고 보구요, 제가 이책을 받아보구서는 역시 좋은책은 오래되어도 좋구나 하는 것이었죠. 단점이라면 페이퍼북이라 호치켓 달랑 두개 박아 놓은 것이 전부라는 거죠. 전에 낱권으로 구입한것중 일부는 어디로 갔는지 모릅니다. 이런 이유로 좀 큰아이가 보아야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연희맘님의 글입니다. > 그지요.. 요즘 같이 나날이 좋은 책이 쏟아지는 세상... > > 하지만.. > > 런투리드는 읽기 목적으로 나온 책인줄 압니다. > 즉 유아기에 영어 읽기를 목적으론 한거죠. 그만큼 문장도 쉽고 영역도 다양하고 > 단계도 같은 내용을 2단계로 나누어 놨누요. > > 그리고 활용할수 있는 지침서와 활용가이들을 제공하는 사이트(키다리, 킴앤존슨)가 몇군데 있어 집에서 엄마와 쉽게 접근 할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 > 궂이 단점을 들자면 동화같은 섬세한 그림을 기대하시면 안된다는 겁니다. > > > 하지만 어떤세트든 목적에 맞게 활용을 잘 한다면 이보다 좋은 책은 없다고 봅니다,. > > 지도 이왕 산거니 열심히 활용하려고 무지 애쓰는 중입니다.. >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