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맞꼬요.^^ 아이들 교육 정말 신경 많이 쓰이지요. 권태기도 이따금 오더라구요. 저희 어린시절을 떠올리면.. 아직 더 많이 놀아야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요즘은 정말 힘든 시대인것 같아요. 울 나라 언어도 신경쓰이는데... 남의 나라 언어인 영어까지..씨름하자니.. 그래서,.. 쑥쑥을 통해서 유아영어를 처음 시작했는데 영어에 관한 정보를 얻으려고 들어온 이곳에서 저는 참 많은걸 배웠고 배우고 있습니다. 먼저, 같은 하늘에서 끙끙대며 육아에 지쳐가고 있을즈음 만난 친구들은 얼마나 서로 위로가 되는지 모릅니다. 서로 힘내자고 응원을 하기도 하고 좋은 육아책이 있으면 나누기도 하고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않기위해 서로가 격려하고 도와주는 모습이 너무나 소중한 시간들입니다. 요즘은 많은 맘들의 글을 통해 아이와의 여행이 하고 싶어졌습니다. 얼마전엔 맘스몰을 통해 인천 용유도에서 선생님을 모시고 바닷가 겟벌 체험을 하고 돌아왔는데 바닷가에 사는 조개류들도 많이 배우고 돌아왔지만 바닷가에 사는 처음보는 식물들도 배울수 있어서 아주 유익한 시간들이었지요. explore.. 요즘 저와 아이는 탐험을 하는것 같은 들뜨고 호기심 가득 안고 살고 있습니다. 쑥쑥을 통해 영어만이 아닌... 아이와의 나들이가 얼마나 소중한지도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경주도 얼마전에 다녀왔는데..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우리 학창시절에 다녀온 수학여행이... 안타깝게두....저의 경주에 대한 이미지를 다 망쳐놨다구요. 정말 아름다운 경주.. 왜 그땐 경주가 지겨웠을까.. 애통합니다.. 다시 찾은 경주.. 우리의 것이 얼마나 소중한것인지 깨달은 여행이었습니다. 우리의 것을 세계에 잘 알려야 하겠다는 책임감도 들었구요. 그럴려면..역시..우리나라 공부도 외국어도 둘 다 잘 해야하는건 당연하겠지요. 여행을 다녀온 뒤.. 아이의 생각 주머니도 많이 커진걸 느꼈습니다. 이젠 밖에두 나갈려구 합니다. 세계속에 우리나라가 있음을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어서죠. explore... 여행도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어지네요. 라이온킹님의 글입니다. > 우리아이 4살때부터 간간이 영어책 읽어주고 기본영어로 대화해주고 했었죠 > 그런데 7세가되어 ecc를 보내니 오히려 엄마로서 게을러지더라구요 > 그리고 중요한건 영어보다도 우리말이 더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 제 가지치면 안되는데 영어학습(습득)에도 > 일종의 권태기가 느껴지더군요 > 우리동화책종류를 많이 읽어주는것이 초등학교 입학전에는 더 중요하게 > 느껴집니다 > 아직고 테잎들려주고 영어책 읽어주지만 우리말로 지식습득이나 사고확장이 되어야 영어도 빨리 받아들이는것 같아요 > 엄마들 아이들 너무 영어만 강조하기보다 조금은 뒤로 물러서서 > 우리말과 책도 많이 읽어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