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려 드리지 못해 심히 유감입니다. 일단 저희집 컴에 마이크가 안 되고 만약 된다 하더라도 제 노래 실력을 들키기 싫으며 노래 실력을 발휘해본다 하더라도 정확한지는 저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놀린다고 생각하실지... 갑자기 걱정이 되네요^^;;) 뭔 말이냐 하면요... 제가 공구활용예문 게시판에 이 동화책에 대한 활용문을 올렸거든요. 이왕이면 모든 분들께 정보를 드려야 하니까 그 노래를 링크시키려고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서 그 노래를 찾아 헤매었었답니다. 그런데 결국 못 찾았어요. 정말 최선을 다 했는데.... 워낙 오래된 유태인들의 전래동요라서 찾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도 못 찾았습니다. 그래서 제 딸의 멜로디언으로 음을 쳐 보고 (피아노가 없는 관계로....) 우리끼리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처음엔 조금 어려운 듯 했는데 몇 번 부르니 감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전 알고 있지만 사실 정확한지도 모르겠고 여러가지 정황으로 보아 들려 드릴수가 없습니다. 저도 안타깝구요....지난번에도 글 올렸었지만 노래 잘 부르는 분 계시면 좀 불러서 올려 주시면 안될까...하고 부탁드려 봅니다. 주영하님도 혹시 피아노가 있다면 한번 음을 쳐 보시면 어떨까요? 주영하님의 글입니다. > 이 책을 영문으로 가지고 있는데, 딸아이가 참 좋아하거든요. > > 마지막 페이지에 가사랑 악보가 있는데, 노래로는 못 부르겠네요. > > 테잎도 없는것 같고, 이 노래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 > 이책 볼때 마다 우리딸 노래 부르자고 하는데.. > > 그때마다 악보 보면서 작사 작곡 하며 딸아이랑 맘가는데로 부르고 있네요. > > I had a little over coat much too old to sew, la la la la la la la > > 이렇게 시작 되거든요. 라라라 만 맘가는데로 불러대는 우리모녀를 > > 떠올리시면서 제발 노래좀 올려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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