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Louis가 여름을 잘보내며 나름 고민을 합니다.
완벽한 음악을 연주하기위해 그러다가 물갈퀴때문에
완벽한 음악연주가 어렵다고 생각하여 그 붙은 자리를 자릅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Serena를 꿈꾸며 매일매일 연습을 합니다.
그리고 9.21 보스톤으로 목에 trumpet,moneybag,slateand pencil,medal을 목에 걸고
On and an he flew,toward Boston으로 갑니다
단어는 일부러 찾지 않았습니다.
어제 김기훈의 공부비법을 보며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저는 영문과를 다니기는 하지만
아직도 영어실력에 자신도 없고 실력도 없는 사람인지라
미션을 하기전에 많은 부담이 있습니다.
틀리면 어쩌나
그래서 쉽게 하면 되는것을 꼭 번역본 보고
디비디 있으면 꼭 보고 음원있으면 꼭 보고
부담 가득한 상태에서 미션을 수행햇습니다.
그래서 좋은 점도 있지만 원래 생각에서 벗어나 부담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공부비법에서 영어지문에서 항상 모르는 단어를 만나게 된다.
그러면 무조건 찾지말고 단어의 연관관계를 보고 유추하라고
한글도 그렇게 하지 않냐는 그말에
이제부터는 그렇게 안하고 유추하기로 하니
몇단어가 막히기는 하지만 대세를 막는 어려운 단어는 없어서 그냥 가기로 합니다.
형식의 틀에서 너무 벗어나면 댓글 달아주시면
함께한 약속이므로 수정해서 올리겠습니다.
미션:
루이스가 물갈퀴를 cut하는 장면의 그림 보이시지요?
눈을 질끈 감고 그렇지만 발을 쭉 뻣어 내는 장면
그리고 마지막 챕터에서 목에 주렁주렁 달고 보스턴을 향하는 그림
저는 그 그림을 보며 하기싫지만 자신의 본 모습을 잃게 될지도 모르는
그 선택의 상황에서 그런 결정의 시간이 있으셨나요?
사실 백조가 수영을 물갈퀴없이 한다는것이 얼마나 힘든 일이겠어요?
그런데 선택하쟎아요?
음악을 위해 아마 그에게는 유일한 대안이 아니였나 싶기도 하구요?
그것처럼 마지막 장면에서 보스톤을 가는 그림 너무 멋졌답니다.
어디론가 희망을 찾아가는 장면
그런 출발의 시간이 있으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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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H#13 Vacation under the volcano 미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