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저는 기본서로 책은 시중에 나와있는 서남희씨의 꼬마영어책을 사용했습니다. 발음에 약한 저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서요. 하지만 책을 만들때는 본문에 없는 내용도 첨가 했었어요. 예를 들어 4권의 파닉스을 할때는 아이들이 알 수있거나 쉬운 단어들을 단어카드로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사전에서 발음과 단문을 넣어서 녹음해서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카드는 코팅을 했는데 반영구적인 카드가 되었네요. 궁금해 하시는 스티커 만들기는 일단 A4 용지에 글씨를 적당한 크기로 쓰세요. 그리고 출력을하시구요. 다음에 라벨용지에 풀칠을 한다음 붙이면 훌륭한 스티커가 만들어져요. 풀은요 스프레이처럼 뿌리는 풀을 사용하세요. 일반 풀은 잘 떨어져요. 물론 라벨용지가 전지인것도 있어서 바로 프린트해도 되는데 좀 얇아서 저는 이렇게 사용한답나다. 참 중요한 것은 엄마 혼자하시게 되면 자꾸 빼먹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주위에서 마음이 맞는 아이 한명과 같이 둘이서 하시면 좋아요. 저도 저희 아파트에 사는 5살 아이엄마와 같이 했는데 한번도 거르지 않게 되었답니다. 일주일에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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