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히플러님의 강의 돈을 주고 들었어도 안아까울 알찬강의였습니다. 그리고 히플러님 아이둘의 엄마라고 믿기지않을만큼 정말 날씬하고 이쁘시더라구요. 지방에서는 이런강연 정말 접하기 힘든데 이렇게 강연소식을 알게되어 혹 자리없을까봐 아침일찍 열심히 쫓아갔었죠.... 제일먼저가있던사람 기억나죠? 담에도 계속 울산강의 오실거죠? 오신다면 쫓아갑니다. 애맡겨놓고...ㅎㅎㅎ 그럼 또뵈요...
어제의 히플러님의 강의 돈을 주고 들었어도 안아까울 알찬강의였습니다. 그리고 히플러님 아이둘의 엄마라고 믿기지않을만큼 정말 날씬하고 이쁘시더라구요. 지방에서는 이런강연 정말 접하기 힘든데 이렇게 강연소식을 알게되어 혹 자리없을까봐 아침일찍 열심히 쫓아갔었죠.... 제일먼저가있던사람 기억나죠? 담에도 계속 울산강의 오실거죠? 오신다면 쫓아갑니다. 애맡겨놓고...ㅎㅎㅎ 그럼 또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