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거 이번 주 들어 처음 들어와봤더니 화면도 바뀌었고, 송이할머님의 인터뷰도 드디어 실렸네요. 송이할머님 좀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사진만 봐서는 직접 뵈었을 때 할머니라고 부르기가 쑥스러울 것 같습니다. 30대인 저도 아이랑 놀면 체력적으로 힘든 경우가 많은데 송이할머님은 50대이신데도 적극적으로 아이와 시간을 함께 하신다니 참 놀라울뿐입니다. 앞으로 송이도 그렇고 송이할머님도 건강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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