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ulie님. 제가 아는 분들 중에서 영어 이름을 Julie로 하는 분들이 몇몇 있어서 그런지 아이디가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지원이가 정말 기특하고 예쁘네요. 이제 35개월이라면.. 영환이보다 4개월 정도 빠르네요. ^^ Julie님이 지원이에게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게 해주었기 때문에 오늘이 이런 output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 아이가 영어로 의사표현을 하기 시작하면, 엄마는 기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앞으로 더 잘 이끌어주어야 할텐데.. 라는 부담도 생기죠. 저도 요즘 그 고민입니다. 이제 말을 내뱉기 시작하는 영환이에게 어떻게 하면 더 자연스럽고 적극적으로 영어라는 언어의 세계를 탐색하도록 해줄까 고민고민입니다. 앞으로 지원이의 커가는 모습 자주 들려주세요. Julie님이 하시는 만큼 지원이도 쑥쑥 자라줄 꺼에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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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첨부로 책꽂이 사진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