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말입니다. 가장 잘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엄마가 파악해서 가장 좋아 할 수 있도록 북돋아 주는 것은 중요한 일이지요. 님의 언니처럼, 저도 남들에게 말하는 것 만큼 내가 실천하고 있나?를 항상 생각하게 된답니다. 이번에 올린 글은, 제가 좀 흔들려서 마음을 다잡으려고 쓴 글이예요. 아이의 개성이 위험하게 보이는 순간들 있잖아요. 자도 그럴땐 우울해지고...그런답니다. 좋은 글 남겨 주셔서 감사드려요.*^^*
멋진 말입니다. 가장 잘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엄마가 파악해서 가장 좋아 할 수 있도록 북돋아 주는 것은 중요한 일이지요. 님의 언니처럼, 저도 남들에게 말하는 것 만큼 내가 실천하고 있나?를 항상 생각하게 된답니다. 이번에 올린 글은, 제가 좀 흔들려서 마음을 다잡으려고 쓴 글이예요. 아이의 개성이 위험하게 보이는 순간들 있잖아요. 자도 그럴땐 우울해지고...그런답니다. 좋은 글 남겨 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