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아영이가 책임져얄것 같아요..ㅎㅎ 그리고 좀 더 자라면 불어까지...ㅎㅎ 그럼 언닌..머 하시게요? 저는 국어에 목을 메얄것 같은데..두놈다 벌써부터 잘 안따라줘요. . . 아직 수유중입니다. 아주 잠깐씩...ㅎㅎ 우유를 많이 먹고 밥을 많이먹기에..이대로 나가면 그냥 끊어질것 같아요. 노력해볼라다가도 안나와서 못 주는 엄마들도 있는데..싶어..서..ㅠㅠ 작품은 마니 만들었겠군요. 아영인 그런거 할줄 모르는 엄마 만나..진짜 공주가 못되나봐요..ㅎㅎㅎ 아이들이란 즐거운 가을 보내시고, 시간날때 작픔을 한번 보여주구요. 지난번처럼~^^ 명랑오렌지님의 글입니다. > 외도 아닌 외도 -미싱질(?) 한다고.. > 애들도 팽게치고 .. > 진이가 수영시작해서 거기도 매일 따라 다니느라 넘 힘들어서..-나이도 어린데 우찌 이리 디다냐..- > 쑥쑥에 들어오면 언니 글만 읽고 삐쭉이 나가버린답니다. > 꼬리글 다는게 없어져서 넘 섭섭해요... > 스티브는 정말 잘자라고있네요 > 근데 언니 아직 젖뗀다는 애기가 없네요? > 저도 드디어 밤중 수유 중단하고 재현이 스트레이트로 자준답니다.. > (덕에 미싱하기 더 좋아졌어요 호호호) > 자기전에도 젖 안먹고 혼자 딩굴딩굴 하다 자요.. > 근데 아영이 염색하고 나니까 아가씨 같어요 > 밖에 내놓을때 조심(?) 하셔야 겠수.... > 이쁜말 하는 스티브 목소리 듣고 싶다. > 전 이제 재현이 한테 영어로 말 걸어주기 시작했는데.... > 아마 지 누나 한테 배우는게 더 많지 싶어요 > 아영이도 스티브한테 영어로 애기하나요? > 아 또 수다스러워 지기시작하네요... > 재미있는이야기 또 기다릴께요 > > > > 최지연님의 글입니다. > > 예방접종~하는 날. > > <img src=http://www.suksuk.com/friend/momboard/files/AEAC_000002/dsc05064.jpg> > > > > <img src=http://www.suksuk.com/friend/momboard/files/AEAC_000002/dsc04459.jpg> > > 나 이거 알어..아옹이야..아옹~아옹~ > > > > 돌이 지나니 저도 아이도 서로를 살피고 맞춰가고 그러면서 또 삐툴어지고..ㅎㅎ > > 암튼,13개월 아들과의 추억은... > > <a href=/momboard/subscriber_read.php?table=BFA_035&sel=&search=&number=780&page=1> <font color=purple> ⇒ 제 171 회 【Steve Room】13M : 우당탕탕 우리 스티브~~^^</font></a> <br>?_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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