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답글달기 없어도 이렇게 다 만나네요..ㅎㅎ 잘 지내셨죠..^^ 남편의 휴가는 가을쯤 받을것 같은데..가을에 걍 단풍보러 퀘백으로 떠날까..해요. 그런데 또 모르죠..여기도 단풍 많은데..그러고 주저않을런지도..ㅎㅎ 작년에 그랫거든요..ㅠㅠ 배변..지금집이 마루가 아니라 일찍 기저귀를 풀기가 좀 그래요. 기저귀 떼면 마루로 바꿀려고 그러는데..어제쯤~^^ 여긴 대체로 늦게 배변 가리기 연습을 합니다. 그리고 때론 엄청 지난 아이도 기저귀에 의지하는 경우도 많구요. 아이마다 틀리니 아이에게 맞추어야겟죠..당연히. 제가 7개월된 스티브에게서 가끔 변기에서 소변을 봣다 본다..라고 햇더니.. 여기 친구가 놀래더군요. 그거 아이에게 스트레스다..라구요. 전 아니..연습이 아니고 아침에 일어나며,낮잠후 일어나면 보게하면 보더라,, 아주 구차하게 변명하느라 혼난적이 잇어요. 그래도 여자 아이보단 쉽겠다..라고 생각을 하니..괜히 웃음이 나네요..ㅎㅎ 남은 여름 즐겁게 보내시구요. 오늘밤은 아주 가을입니다~솔솔 불어들어노는 바람이요.. moniquelee님의 글입니다. > 여름휴가가 없이 보내는건 우리집이랑 똑같구먼유.ㅠㅠ > > 그래도 다이어리보니까 천섬도 갔다오시구 나름대로 여름을 > 즐겁게 보내시고 계시네요. 부러워요~~ > > 우리딸은 아직도 아빤 왜 다른 아빠처럼 휴가가 없냐고 하소연을 한답니다. > 덕분에 참 재미없는 여름방학을 보냈죠. 그래서 참 미안해요. > > 스티브 이제 14개월에 접어드는군요. 헌데 배변훈련은 어떻게 하시나요? > 울 수빈이 이번 여름에 벼르고 있었는데... > 몇번 시도해서 성공은 했는데 아직도 힘듭니다. > 여름 3개월동안 될줄 알았는디 여름도 이제 다 지나가고 며칠 안남았으니... > > 전에도 그랬던것 같은데 스티브가 말이 빠른 편이죠? > 우리말도 영어도 벌써 다 이해하다니... 조금있으면 불어도? > 캐나다가 좋긴 좋군요.^^ > > 지연씨의 캐나다 가을소식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 요즘 날씨가 갑자기 끈적끈적해서 빨리 가을이 왔으면 하는 맘 간절하네요. > 여전히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 Monique


쑥쑥몰
체험이벤트













모임 제안 게시판으로 옮깁니다.-쑥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