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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A NIGHT AT THE RITZ

  • gaito98
  • |
  • 2010-08-03
2

호텔에는 갔지만 거부당합니다.

왜 새라고

하지만 보스턴 맨이

He is a famous musician.이라고 오후에 the Public Garden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고 말한다.

하지만 계속 거부당한다.

그때 3명의 소녀들이 루이스에게 싸인을 받으려는 것을 보고

The clerk가 루이스에게 방을 주려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때 또 루이스는

"There's a Small a Hotel"이라는 곡을 연주한다.

물론 곡은 아름다왔지요

그래서 The clerk가 마음을 돌려서 방을 주려고 하면서

약간의 걱정을 하는데

루이스는 bathtub에서 잔다고 하고 이야기하고 드디어 방을 얻는다.

 

앨리베이터를 타고 방에 가고 bellboy에게  팁도 준다.

그리고 배가 고파서 샌드위치도 방으로 시켜서 먹는다.또 tip을 또 준다.

다 먹고 나니  lonely 해지고 그러더니

Sam Beaver,캠프,엄마,아빠,Serena가 생각났다.

If Serena could be here at the Ritz to enjoy the hotel with him!

그런 생각을 하다가 신문을 보니까

BOSTON GOES WILD OVER

THE TRUMPET OF THE SWAN이라는 기사를 보고

Sam Beaver에게 편지를 쓴다.함께 신문도 함께  접어서 넣는다.

그리고 mail chute에 넣고 잠자리에 든다.

그는 bathroom 에 가서 자려는데 serena생각이 나서 트럼펫을 불다가

전화로 주의를 듣는다.그래서 전화를 끊고 불고 끄고 tub에 들어가서 잠이 든다.

Soon he was asleep,dreaming of little lakes in the north in the spring time,

dreaminf of Serena,his true love.

 

미션;

정말 루이스는 serena를 사랑하나봅니다.

우리도 그런 사랑이 있었을까요

좋은 곳에 가면 생각나는 사람

맛있는것을 먹을때 생각나는 사람...

누구에게나 있었을 그런 사랑을 생각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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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맘
  • |
  • 2010-08-24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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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를 보다 보면 저도 모르게 흥분되네요. 웬지 제가 루이스인양 처음에는 나의 진가를 몰라주지만

시간이 지나다보면 저의 놀라운 모습에 다들 경탄하게 되지요 ㅎㅎ

 

에구구 넘 늙었는지...맛있는 것 보면 생각나는 사람...우리 아들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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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8-03 23:24
답댓글

새에게조차 팁 받을려고 서있는 벨보이.. 직업의식이 투철하다고 해야 하나.. ㅋㅋㅋ

루이스는 너무 여자마음을 모르는 것 같아요.

세레나와 약혼을 한 것도 아니고 정기적으로 연락을 주는 것도 아니고

도대체 무슨 배짱으로 오랫동안 떠나 있으면서 그녀가 시집도 안가고 기다릴 거라 생각하는 건지...

다른 것들은 무척 사려깊게 행동하면서 사랑에 관해서는 몰라도 너무 몰라~~~ 답답~~~혀요!!!

살면서 저는 사랑을 너무 많이 해서 헷갈릴 지경입니다. 물론 대부분이 짝사랑 외사랑이었지만요.

가장 가슴에 남는 사랑은 고백조차 못해본 사랑입니다. 어디선가 잘살고 있나.. 늘 궁금하고 우연히라도 만나면 정말 좋겠다.. 생각은 하지만 어쩌면 어렸을 때 고왔던 모습만 간직한 채 그리움만으로 지탱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런지 모르지요..

그이는...... 어디선가.... 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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