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19개월된 여아를 둔 엄마입니다. > 좀 전에 초등영어게시판에 들러보니 모두들 걱정과 고민이 많으시더라구요. > 그것에 비하면 아직 어린아이를 기르는 저희는 행복한 것같아 글을 > 올립니다. > 저도 영어는 어린나이에 시작할수록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어린데 영어를 시작해도 될지를 고민하는 맘이 계시다면 적극 >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 저는 태어나서부터 생활영어를 해주고 동화책도 읽어주고 노래도 들려 > 주었는데 지금은 한국어로 알아듣는 정도의 영어문장은 다 알아듣습니다. > yes나 no로 대답도 합니다. > 단어도 한국말로 아는것 이상으로 많이 알고 있습니다. > number,shapes,color,신체명칭 등등. 발음하기가 쉬운지 말은 영어를 > 더 많이하고요. > 그리고 이러한 단어의 글자도 압니다. 한글 영어모두. > 제가 자식자랑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 아이가 스트레스받지 않고 영어를 공부하도록 하고 싶다면 어릴때 시작헤야 > 한다는 것이랍니다. > 제가 많이 시킨것이 아니라 꾸준히 한국말처럼 이야기를 해주고 모회사의 > 영어교재를 보여주었지요. 물론 한글 교재도요. > 영어는 5개월때부터 ,한글은 17개월때부터. > 카드에 거부감을 가지신 분들도 계실텐데 저는 글자를 가르치려고 보여준게 > 아닌데 저절로 알더군요. > 아이가 영어를 너무 좋아합니다. 동화책,노래,글자 모두. > 그래서 저는 만족합니다. 저도 영어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 그리고 질문이 있는데요. 개구리가 울때 개굴개굴하잖아요. > 영어로 개굴개굴이 뭔가요? > 또 한가지는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을 영어로 어떻게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 예를 들면 2더하기3은 5. 4빼기 2는 2. 2곱하기3은 6. 8나누기2는 4. > 이것을 영어로 어떻게 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 아시는 맘이 계시면 꼭 답변 부탁합니다. > 참 생활영어는 물론 헬로우 베이비 하이맘의 도움을 많이 받았지요. > 어제 새로나온 책도 주문했답니다. > 우리모두 화이팅. 행복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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