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란에 떠 있는 프뢰벨제품을 안산다는 -- 내용을 보곤 한마디 적어요 여기유아영어란이긴 하지만 전집사는 것에 대한 건대요 전 애가 어릴때 주위에서 하두 전집은 아니다 해서 진짜 전집은 친척한테 받은것이 다 이고 단행본이나 4-5권씩 된 것들을 주로 해서 구입했었는데요 우리 아이는 다행히! ? 책을 너무 좋아하는 관계로 둘째가 태어나면서는 얼마나 후회했는지 몰라요 전 자녀계획을 잘 세웠다면 전집사는데는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특히, 저처럼 직장인인 경우는 사기도 어려운데 전집으로 구입해두면 아이랑 저녁에 여러종류의 책을 같이 볼 수 있어서 좋은것같아요 또 요즘은 전집할인점이 많이 있으니깐 프뢰벨이나 아가월드, 몬테소리등등 좋은 것들을 엄마가 골라서 할인을 해서 산다면 어떨까요? 또 영어책도 마찬가지인데요 전집이라고 다 이상한 것은 아니잖아요? 엄마가 열심히만 해준다면 어떤것이라도 상관이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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